"스타벅스의 성공 전략 - 트랙백 2-1"에 대한 답변

스타벅스의 성공 전략 - 트랙백 2-1

    물론 이 글에서 다룬 내용은 진부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스타벅스가 오래되었으면 성공했기 때문에 진부하게 들릴 뿐입니다. 글쓴이가 제3의 공간이라는 특정한 개념은 알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3의 공간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쓰고자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물론 기본 개념인만큼 어려운 내용은 없는 것이 당연하고요.

    또한  '처음엔 보통 외국에서 스타벅스는 테이크 아웃인줄 알았는데 두번째 글을 보고 혼란이 왔다.' 라고 언급하셨는데 제 글을 잘 읽어보시면 저는 외국이 아니라 한국의 스타벅스에 초점을 맞추어 스타벅스라는 공간에 대해 설명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테이크아웃 문화 보다 사회 교류의 장으로 인한 내부 인테리어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것을 쓰고자 한것이고요. 혼란을 주었다면 죄송합니다.

 

by ENCORE | 2009/12/20 01:24 | 재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홍준표 학생 글에대한 트랙백 <스타벅스=미국화?>"에 대한 답문

홍준표 학생 글에대한 트랙백 <스타벅스=미국화?>

    일단 저의 의견에 공감하신다니 감사합니다.
글쓴이께서 언급한 피자에 관한 것은 생각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캐나다에서나 미국에서 먹었던 피자와 우리나라에서 먹은 피자는 매우 다릅니다.
이러한 점에서 피자도 저의 의견과 같은 예가 될 수 있겠군요.
그 예로 피자헛, 미스터 피자를 들 수 있겠고요.
이러한 예는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y ENCORE | 2009/12/20 01:15 | 재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 스타벅스-제3의 길"에 대한 답문

트랙백 : 스타벅스-제3의 길

    글쓴이는 제 글에 대해 몇 가지 반박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박에 대한 재반박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스타벅스가 편안하지 않다는 것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찾으며 그중 상당수가 스타벅스에서 과제도 하며 대화도 나눕니다. 스타벅스라는 공간이 편안하지 않다면 이러한 사람들은 한명도 없었고 스타벅스가 이만큼 번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저렴한 사치'를 부정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사먹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타벅스에서의 커피값은 5000원 근처나 그 이상으로 왠만한 밥 한끼보다 비쌉니다.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소매하면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주식이 아니라 디져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써는 밥 한끼의 효용을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커피점들과의 차별성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이와 관련하여 다음 주제에 대해 썼으니 관심있게 읽어주세요.

by ENCORE | 2009/12/20 01:09 | 재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4) '스타벅스=미국화?'에 대한 트랙백"에 대한 답문

트랙백4) '스타벅스=미국화?'에 대한 트랙백

    맥도날드화와 그에 관련된 설명에 대한 하이퍼링크를 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테리어에 대한 사진은 앞으로 올린 글에 포함시키기 위해 올리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에 관한 설명은 다음글에서 자세히 보충하겠으니 참고바랍니다.
차별화 전략의 사용으로 이해가 더 잘 갔다니 다행입니다.
    

by ENCORE | 2009/12/20 00:59 | 재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백화점 공간 분석 - 2nd. 여성 매장의 특징"을 읽고

백화점 공간 분석 - 2nd. 여성 매장의 특징

    이 글을 읽고 백화점의 매점이 독립형, 영역형, 개방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는 것을 세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백화점에 많이 가보았기 때문에 매장 형태가 어느 정도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세가지로 나누어 생각하니 딱 맞아 떨어졌다. 경험상 일반적으로 영역형이나 개방형 보다는 독립형일 경우 명품이 많았다. '백화점'이라는 뭉뚱그려진 공간에서 벗어나 제품만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인테리어를 설개함으로써 제품의 특성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명품 회사들이 일반적으로 이미지 관리에 투자를 더욱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백화점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이러한 매장의 특성이 여성 매장의 특징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 세가지의 분류는 사실 거의 모든 매장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남성복도 명품은 독립형이고 아닌 것에는 개방형이나 영역형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글쓴이가 이러한 영역의 분류가 여성 매장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에 대해 더 강조를 하였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든다.

by ENCORE | 2009/12/19 23:41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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